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와 환경신문 에코뉴스에서는 어린이 환경기자를 공개 모집합니다.
21세기 세계의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환경에 대한 관심과 실천활동이 요구됩니다. 지구온난화, 자원의 고갈, 사막의 증가로 인한 지구의 위기는 바로 다음 세대를 살아갈 어린이들의 미래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일, 환경기자가 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십시오.
이러한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과 기자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키는 것은 자기의 가치관을 분명히 하는 것이며, 자기 표현력의 향상, 논술 능력의 향상, 지구인으로서의 의무의 자각, 그리고 미래의 유망한 녹색분야의 직업에 대한 감각을 어려서부터 깨우치게 할 것입니다.
지구를 사랑하자는 구호보다는 이제 우리 주변의 환경 이야기를 찾아다니면서 취재하고 기사를 쓰면서 배우고 실천하길 바랍니다. 세계적인 환경리더인 엘 고어는 최근 한국을 방문하여 한 연설에서 어린이들에게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열심히 배우고 배운 것을 실천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어린이 환경기자가 되어 환경도 지키고 기자로서의 자부심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2010 제1기 어린이 환경기자 되는 방법
지원자격 :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2010년 새학년 기준)
지원방법 :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공식카페 cafe.naver.com/keric에 접속 지원서와 지정주제 기사 1편 작성 (양식다운로드, 온라인 접수)
접수마감 : 3월 31일 오후 6시
어린이 환경기자가 되면 이렇게 활동합니다.
- 어린이환경기자증이 발급 됩니다.
- 1년간 어린이환경기자로 활동하게 됩니다. <계속 연장 가능>
- 취재요령, 기사작성 요령, 신문제작 요령 등을 배우게 됩니다.
- 우수한 기사는 환경신문 에코뉴스에 게재됩니다.
- 우수 어린이환경기자는 연말에 상장을 받게 됩니다.
문의 : 02-714-3614~5